[삼척타임뉴스=임현규 기자] 삼척시 청소년수련관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 진흥원이 실시한 ‘2013년 생활 속 창의공작 플라자 공모사업’에서 제3호 시범 지차체 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됐다.
삼척시 청소년수련관은 기술체험 실습 프로그램 제공, 지역학교와의 연계, 창의·융합형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비용 및 인프라 구축 지원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시범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수련관은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또한 시는 12월초에 한국산업 기술진흥원과 생활 속 창의공작 플라자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2014년부터 시 청소년수련관은 과학체험실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이 창조적 공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술체험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창의공작 플라자 장비와 시설 등의 인프라를 구축해 청소년의 꿈과 끼를 살릴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활 속 창의공작 플라자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접근 할 수 있는 기술교육 공가을 조성해 창의적인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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