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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署, 포돌이 포순이와 즐거운 동심으로

부천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오정경찰서(서장 고기철)는 5일 부천 종합운동장 원형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꿈을 먹고 살지요'에 참여 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행사는 부천시청, 오정경찰서, 부천시의회, 소방서 등 공공기관은 물론 부천FC, 부천시 자원봉사자등 30여개의 다양한 단체와 시민 등 2만 여명이 참가하는 부천의 대표 어린이 축제다.



행사로는 ▲페이스페인팅 ▲지점토 만들기 ▲가족사진찍기, 가훈쓰기, 부모님 소망적기 등의 가족마당 ▲물풍선터트리기, 슟돌이 3점슛대회, 악어의 이빨을 빼라 등의 신나는 놀이마당 ▲피쉬게임, 스피드게임 영어마당 ▲인절미 만들기 달고나 등이다.



부천오정경찰서는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 신고 상담 및 홍보물품 배부,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사전등록 서비스 제공, 경찰차․싸이카 탑승체험 및 포돌이․포순이와 함께하는 기념촬영 등을 통해 친근한 경찰 이미지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홍보부스에 마련된 실종아동 예방 사전등록 서비스 코너는 부모님들의 호응도가 좋았으며, 시민의 한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갖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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