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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일원 “물류창고 개발”

안성시는 지난 22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죽산면 두교리 산 40번지 일원에 농,축산물 통합 물류센터를 개발하기로 하고, 하얼빈 래미안부동산개발 유한공사 (대표 서석구), 지엘물류(주)(대표 황석양), 산천물류(주)(대표 권오관)와 상호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통합 물류창고’는 117,445㎡(35,527평)의 토지에 450여억원 (부지매입비 제외)의사업비를 투입하여 2013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황은성 안성시장이 지난 11월 4일 중화인민공화국 수화시 방문시 체결한 ‘안성맞춤랜드내 숙박 및 교육문화시설에 대한 투자의향서’에 이어서 체결한 것으로, 중국 수화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안성시의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함은 물론 300여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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