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다음달부터 다중집합장소에서 “담배! 반드시 끊어야 하지만 필연적으로 피워야 하신다면? 사시는 것만은 꼭 우리시에서 사주세요!”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내에서 담배 한 갑 팔릴 때마다 641원의 지방세가 의정부시의 순수한 재원으로 쌓여서 년간 무려 220억원의 담배소비세가 들어온다.
이는 의정부시 2010년 전체 지방세 목표액 1,237억2천5백만원중 17.8%인것으로 나타났다.
이 재원으로 내 고장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등 의정부시 살림에 소중히 쓰이고 있다며 “이왕 담배를 피우는 시민이라면 관내에서 담배를 구입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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