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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누리도서관, 독서의 계절에 즐기는 낭독으로의 초대

청명한 가을 하늘과 더불어 책 읽는 계절이 돌아왔다. 오는 16일 저녁 7시 30분 아람누리도서관이 가을밤 낭독회를 위해 아름답게 단장하고 있다.



올 가을에는 아람누리도서관의 ‘낭독으로의 초대’에서 소개하는 작가를 만나보자.



이번 ‘낭독으로의 초대’에는 ‘귀뚜라미가 온다’, ‘조대리의 트렁크’ 등으로 알려진 백가흠 소설가를 초대하여 젊은 작가의 음률 섞인 낭독과 함께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아람누리도서관의 낭독으로의 초대는 매월 고양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한번 참여한 독자들은 그 매력에 빠져 멀리서도 잊지 않고 찾아오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전화, 방문, 아람누리도서관 홈페이지(www.goyanglib.or.kr)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 후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작가 사인 도서 증정 및 백가흠 소설가와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으로 작가와의 개인적인 추억을 가질 수 있는 재미있는 기회도 제공된다고 한다.



가을밤의 정취를 책과 함께 느끼고 싶은 독자들은 ‘낭독으로의 초대’를 서둘러 신청하길 권한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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