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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립열미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광주시 시립열미어린이집 개원식이 실촌읍 열미리 476-1번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지난 27일 오후 개최된 개원식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강석오 도의원, 구효서, 소미순 시의원, 김평수 실촌읍 이장협의회장,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시립열미어린이집은 5억8,500여만원을 투입, 연면적 429.69㎡의 지상2층 건물로 신축됐으며, 사무실, 보육실, 주방, 창고 등의 시설을 갖췄다.



김복희 시설장, 교사, 취사부, 운전원 등 13명이 종사하며, 97명의 원아들을 보육할 수 있다.



개원식에서는 가정복지과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조 시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제막식과 테이프절단식이 열렸다.



이날 조 시장은 “건강한 가정에서 성장한 어린이가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며 “보육시설은 영유아들이 부모를 떠나 첫 교육을 받는 중요한 시설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이라고 강조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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