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제10기 건강관리자 신규교육 및 금연경로당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 이영일 건강관리자회장, 노인회, 건강관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18일에는 이영일 건강관리자회장의 ‘경로당 사업 건강관리자 역할’ 강의를 비롯, ‘자원봉사자의 자세와 역할’, ‘노인건강법’, ‘재미있고 행복한 인생만들기’, ‘금연경로당 만들기’, ‘저염식 영양교육’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다.
19일에는 교육을 수료한 건강관리자 100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으며, 조 시장은 건강관리회장, 노인회장과 함께 금연환경 조성의 의지를 다지는 금연퍼포먼스를 시연했다.
조 시장은 “나눔의 미덕을 실천해가는 광주시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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