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타임뉴스]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노상준)에서는 도민행복 민생시책 사회봉사분야의 일환으로 재능 나눔 봉사로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만들기 제 1탄 “사랑의 청소년 공부방 만들어 주기”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대상가구는 읍·면·동 및 지역아동센터의 추천을 받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학생을 우선 선정하여 총22가구에 지원하게 된다.
이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학교 귀가 후 공부할 공간을 만들어 줌으로써 학습의욕을 높여주고, 학교에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공부방 만들기 및 도배, 학습기자재 지원, 단칸방인 경우 독서대 설치 등 공부 할 수 있는 공간 확보 및 후원자 만들어 주기 등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전문자원봉사자들의 재능·나눔 기부사업으로 참 봉사의 의미를 심어줌은 물론, 단체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조성의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되고 있다.
사랑의 청소년 공부방 만들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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