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오금자)에서는 출산장려를 위한 각종 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이라 출산 후 임산부 및 영유아 관리를 위한 산모신생아 도우미 서비스 제공, 난임 부부를 위한 시술비 지원 등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영유아 건강관리 및 장애발생 예방사업으로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 신생아 청각 선별 검사비 지원, 저소득층 영유아 건강검진비 지원, 임산부 및 영유아 대상 빈혈 및 저 체중아에게 월 2회 보충식품 제공, 병의원에서 국가 필수 예방접종시 접종비 일부를 지원을 해주고 있다.
저출산 장려 시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출산 가정에 산모도우미 서비스 지원으로 산모 영양관리, 좌욕, 산모신생아 방청소, 신생아 목욕 및 예방접종 안내 등 산후 조리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또한 난임부부에게는 최대 4회까지 회당 180만원(4회는 100만원)시술비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임신 5개월부터 출산시까지 5회까지 철분제 제공, 출산 후 수유부(직장인)에게는 유축기를 대여 해주는 등 월 1회 모성 건강교육과 건강관리 상담도 제공해주고 있다.
2011년 상반기 동안에 출산가정 25가구에 산모서비스 제공, 영양보충식품 제공 112명, 철분제 제공 350명, 취학 전 아동 시력검진 475명(안과의뢰 2명), 병의원 예방접종비도 486명 4,080천원을 지원하는 등 향후에도 각종 지원사업 홍보로 모자보건 관리에 주력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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