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교통사고잦은곳 개선사업 활기

[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도로환경을 개선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개 구간, 사업비 860백만원을 투입하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도로교통공단 및 관할 경찰서 등과 협의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하여 사업 시행중에 있으며, 주요 구간별로 살펴보면 서귀포시에서 교통량이 많은 비석거리 4가, 동홍동 열린병원 앞, 중앙초등학교 4가, 호근동 용당 3가, 대천동 주민센터 앞 3가 등 5개소이다.

특히 비석거리 앞 4가는 도로 주행시 중앙동선 불일치로 인해 교차로 에서 접촉사고가 다수 발생하여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교통섬 설치 및 중앙선 위치 변경 등을 시행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과 병행하여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이 빈번하고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 노면에 안전등을 설치하여 도로이용자 스스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교차점 안전 알리미』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은 2004년부터 실시하여 총 20개소에 35억원을 투자하여 도로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