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
[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는 어려운 청소년, 새마을지도자 자녀, 의용소방대원 자녀, 모범청소년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나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 장학금 중복수혜를 받지 않는 도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90백만원의 2011년 청소년육성기금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 지원대상자에게는 고등학생인 경우 1년간 수업료 전액 및 대학생에게는 연간 12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장학금은 상․하반기에 나누어 지급되는데 상반기는 총 83명에 76백만원으로 어려운 청소년 25명, 새마을지도자 자녀 21명, 의용소방대 자녀 33명, 모범청소년 4명이 지원대상이다.
또한 하반기분 지급시에는 지원대상자의 학적조회를 통한 재학 여부 및 장학금 중복 지원 여부 등의 확인을 거쳐 적격자에 대한 지원으로 기금의 취지를 살려 나갈 방침이다.
이번 장학금 지원으로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버팀목 역할 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을 주는 등 청소년육성에 한몫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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