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임뉴스]산남일건회(대표 한희섭)는 3. 10(목), 서귀포시교육발전추진위원회(위원장 송형록)에 기탁할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서귀포시장을 통해서 전달했다.
한희섭 대표는 “지역인재 육성 및 좋은 학교 만들기 사업 등 교육전반에 필요한 자금으로 활용되기를 희망하고, 앞으로 이러한 기부운동이 범시민적인 운동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민성종합건설(주)(대표 조덕천)에서 500만원, 금나종합건설(대표 한희섭) 500만원, 파라다이스건설(주)(대표 김창홍) 1,000만원, 가나종합건설(주)(대표 조학봉) 1,000만원, 일호종합건설(주)(대표 한주용) 2,000만원, (주)대웅건설(대표 김태문)에서 1,0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지역내 일반 건설업체들이 줄이어 교육발전기금 모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건설업체 대표들은 “경제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소외받지 않고 자기의 꿈을 실현하여 창의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하면서 서귀포시 교육발전기금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며 향후에도 각계각층의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11. 3. 15일 현재 교육발전기금 모금액은 361건 470백만원이 접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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