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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봄이 너무 짧습니다’ 세월호 참사 애도 공연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66번째 김원중의 4월 달거리 공연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공연으로 28일 저녁 7시 빛고을 시민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

김원중 달거리공연, ‘봄이 너무 짧습니다’ 세월호 참사 애도 공연으로 진행


‘봄이 너무 짧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봄에 세월호 참사를 당한 고인과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올리는 마음을 담은 노래들이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김원중(가수)씨와 박의혁(Classic&Jazz감독)씨, 광주알핀로제요들클럽, 주홍(sand Animation)씨, 바닥프로젝트(임웅·김영훈·김현무), 느티나무밴드(정은주·조성우·박우진·송기정)가 출연했다.

김원중은 “세월호와 함께 침몰하는 2014년 대한민국 4월의 봄은 짧고 참으로 잔인하다 봄처럼 짧게 스러져간 영혼을 애도하고자 달거리 공연이 문을 두드린다”며 세월호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과 유족에게 깊은 애도의 공연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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