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개성있는 나만의 독특한 캘리그라피(Calligraphy)는 문방사우를 사용하는 서예와 비슷하나 붓으로만 쓰는 서예와는 달리 먹을 찍어 나무젓가락, 면봉, 마스카라 등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해 작품을 만든다.
기업의 광고문구나 책표지, 포스터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손글씨가 주는 따뜻하고 친근한 감성은 기업 및 제품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아름답고 개성있는 나만의 글자체 캘리그라피(Calligraphy) |
강사 강지영씨는 "변화무쌍한 캘리그라피는 글씨를 잘 못썼던 사람이라도 연습하다보면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붓과 도구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는 캘리그라피 연습은 “여러 번을 다른 느낌으로 써보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치1동 주민센터에는 캘리그라피 외에도 요가교실, 역사야 놀자, 노래교실, 종이접기, 구연동화, 독서논술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배움을 기회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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