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 서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13 서구청소년문화존’(이하 서구존)이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구존은 지난 4월 선포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 운천호수 일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서구존은 그동안 7회에 걸쳐 에코 필통 만들기, 윷놀이, 비누 클레이 등 50여종의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청소년 동아리 30여개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회를 거듭할 수록 관람인원이 증가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5일에는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B-boy와 밴드, 합창단 등이 출연해 끼와 열정의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특히, ‘건강과 다이어트’를 소주제로 ▲건강식단 짜기 ▲건강 다이어리 ▲꽃잎 방향제 만들기 등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마당도 열릴 예정이다.
서구, 청소년의 끼와 열정의 무대 서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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