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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감정단 동구에 온다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주말 오전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고미술품 감정전문 프로그램 KBS1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방송이 광주 동구를 찾아온다.

광주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제10회 추억의 7080 충장축제’ 성공개최 기원을 위한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이 오는 10월1일 오후1시부터 3시까지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방송은 개그맨 강성범씨의 사회로 구민들이 소장한 귀한 물품 가운데 감정을 의뢰한 고서화와 고서, 도자기, 민속품 등을 감정평가한다.



감정은 관련 분야 전문위원인 진동만(그림), 김영복(고서), 이상문(도자기), 양의숙(민속품)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맡는다.



노희용 동구청장은 “충장축제를 전국에 홍보하고 지역의 발전하는 모습과 문화유산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출장감정으로 지역민이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이해를 돕고 우리지역의 우수한 문화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가치 있는 소장품 출품에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녹화된 TV쇼 진품명품은 오는 10월20일 오전11시 KBS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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