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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용아 문학제 열려



[광주타임뉴스=장현옥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내달 1일부터 이틀간 소촌동 용아생가 및 인근 정광중·고등학교 일원에서 용아 문학제를 연다. 용아 문학제는 1930년대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순수 서정시 운동을 펼쳐 일제에 대항한 박용철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출발했다.

광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용아 문학제는 전국 백일장을 비롯해 어린이 퀴즈짱 선발대회, 청소년 만화 공모전 등의 참여행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 북콘서트 등 문화행사와 생가 투어, 북아트 전시회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장현옥 기자 장현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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