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타임뉴스=장현옥 기자] 세계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 ㈜판도라TV(대표, 최형우 www.pandora.tv)가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 의식)가 주최하고 판도라TV, 메디엔비즈(대표, 김남주)가 주관하는 제7회 어린이모델 선발대회 응모 접수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어린이모델 선발대회는 모델활동을 희망하는 유아, 어린이에게 꿈을 펼칠 기회를 부여하고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마련해 주는 대회다.
지난 대회까지 어린이 선발 대회 공식사이트에서 사진으로만 참가 신청을 받았던 데 반해, 올해 대회부터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한 동영상 응모도 함께 진행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어린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끼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 식구들 누구나 동영상을 찍어 젤리 캠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젤리캠’은 판도라TV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형 사회적 비디오 앱으로 스마트폰(iOS, 안드로이드www.jellycam.com)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가 신청자는 필터, 스티커, 프레임 등 젤리 캠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해 촬영한 아름다운 영상과 사용자가 촬영한 영상을 즉시 올려 응모할 수 있다.
판도라TV 대표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4천만 명 시대가 다가오고 동영상 촬영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현 동향에 걸맞게 젤리 캠의 다양한 촬영 기능을 활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10월까지 매달 진행된다. 한 달 동안 접수된 지원자 중 전문심사위원과 네티즌 투표를 통해 협찬사상과 모델협회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선발된 모델에게는 한국모델협회 정회원증이 발급된다.
또한 매월 선발된 입상자를 대상으로 12월에는 오프라인 어린이모델 본선대회가 진행되며 최고상인 한국모델협회장상 수상자는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코리아키즈모델상을 수상하게 된다.
어린이모델, 이제 모바일 앱으로 응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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