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 30여 세대와 함께 광산 첨단 2동 위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강강술래, 등 한국의 전통놀이와 축구, 피구, 달리기 등 체육경기를 즐기며 격의 없이 어울렸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정 여성은 “한국말도 어렵고 문화도 달라 매일 집에만 갑갑하게 있었는데 한국 주민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동은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봤다.”라며 “앞으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행사를 계속 추진해 소통과 공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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