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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광산, 희망가득! 사랑의 책가방 전달식



[광주 타임뉴스=장현옥 기자] 광주광역시 함께 광산 수완동위원회(위원장 김덕원)는 26일 초·중학교 입학생 74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 담은 책가방 나누기 행사’는 2011년 시작돼 현재까지 162명의 학생이 책가방과 학용품을 받았다.

지역에서 나눔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수완 같은 위원회는, 현재 240여 명의 회원이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위원회는 지난해 경로당 방석나누기 등 15개 사업(2,100만 원 상당)을 추진했으며 현재 3개 사업(1,500만 원 상당)을 추진 중이다.

장현옥 기자 장현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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