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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요리동화 요퍼먼스 프로그램을 운영

광주 남구는 뇌졸중 장애인과 장애아동 등 70명을 대상으로 요리와 동화, 퍼포먼스를 연계한 요퍼먼스 프로그램을 6일 오후2시 운영했다.

광주 남구 다시 꿈구는 희망학교 요리동화 요퍼먼스 프로그램을 운영




오는 21일에도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월보건지소 재활치료실에서 진행되며 첫날인 6일에는 뇌졸중 장애인 38명이 참가하였다. 오는 21일에는 장애아동과 부모 32명이 참가해 진행 할 예정이다.



임진옥 구연동화가의 지도로 진행된 이번 요퍼먼스 프로그램은 샌드위치와 생크림 과일케잌 등의 간단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다양한 식재료를 연계한 동화구연, 창의적 요리관련 활동까지 체험했다.



남구 관계자는 “요퍼먼스는 동화구연과 동화 속 놀이, 동화내용과 연관된 요리까지 직접 해보면서 오감을 발달시키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며,



“뇌졸중 장애인과 장애 아동들이 동화 내용에 본인의 ‛‛창의성을 더해 동화구연과 요리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재활과 심신안정 뿐 아니라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애 기자 이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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