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 문화 가을 문턱에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간다 이미애 기자 rightwaygo@naver.com 기사입력 2012-09-10 12:59:02 광주 무더위가 지나고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가을문턱에 토실토실 알밤이 얼굴을 내민다. 이미애 기자 이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광주·전남 목회자들 “확실한 진리로 하나 되자” 2026.04.30 충주로 ‘다이브’하고 여행 경비도 받자… ‘오소(O-SO) 충주’ 모집 2026.04.30 충북 근대미술의 거장 故조병현, 고향의 품으로… 미술작품 기증식 개최 2026.04.30 대전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 문화교류 협약 2026.04.29 드라마의 ‘말맛’에 빠지다…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드라마 클래스’ 모집 2026.04.29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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