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 신세계 갤러리, '크게 보기, 작게 보기' 특별전

광주 신세계 갤러리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름방학 특별전을 20일 개최했다.



광주 신세계 갤러리, '크게 보기, 작게 보기' 여름방학 특별전 개최




지난 2010년 부터 `예술은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것이다` 라는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여름방학특별전 시리즈인 이번 전시회는,



‘크게 보기, 작게 보기’라는 주제로 전국의 중견작가 16명(김다영, 김민선, 김성수, 김일근, 박성연, 박형규, 서희화, 손현욱, 송명수, 유미연, 임 택, 장하나, 전 웅, 조광석, 조은필, 황환일)이 참여했으며, 전시작품은 정문광장과 1층 광장, 갤러리 곳곳에 총 33여점이 전시 됐다.

2010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여름방학 시리즈로 사물에 크기에 대한, 시선에 대한 반전의 개념이 담긴 회화, 입체, 설치, 사진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갤러리 관계자는 “일상적인 형태들이 일상적인 모습을 벗어나 조금씩 다른 이야기를 건네오는 것을 관람객들이 느끼며, 작품과 하나되어 적극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6일까지 전시된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