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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농협 사랑의 쌀기탁

[달성 타임뉴스=이승근기자]달성군 다사농협(조합장 구자학)에서는 1월 20일 다사읍사무소를 방문해 농협 직원들의 1% 나눔운동으로 모금한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전달했다.





성금물품은 백미(10kg) 500포(1200만원 상당)로, 달성군청에 120포, 다사읍에 270포를 전달했다. 그리고 사랑의 옹달샘에 50포, 지역아동센터 7개소에 60포를 전달했다.

구자학 다사농협장은 "옛말에 십시일반(十匙一飯)이라는 말이 있듯이 직원들이 조금씩 모아 마련한 성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며 큰 웃음을 지었다.

성금물품을 받은 추교훈 다사읍장은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사읍에 전달한 쌀 270포는 45개 마을별로 각각 선정한 3가구에 각 2포씩을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전달해, 따뜻한 이웃의 정도 함께 나눠주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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