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 달 29일까지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비상구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투·개표소 종사자 및 관계자에 대하여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 시 초기대응 방법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선거 당일엔 소방공무원 및 소방차량을 근접배치 하는 등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여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 및 예찰활동으로 화재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6.4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다른 때 보다 더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선거가 안전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전 소방공무원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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