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산업진흥원, 지역연계 프로젝트 교육사업 운영기관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효정)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공모한 2014 지역연계 프로젝트 교육지원사업인 ‘웹툰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교육과정은 웹툰 작가 데뷔 희망자를 대상으로 8월부터 2015년 3월 31일까지 스토리창법, 웹툰 창작 등 스토리 기반의 웹툰 작가 양성과정으로 운영된다. 1개 반에 20명씩 2개 반을 모집하여 현장중심의 교육 및 특강을 통해 이수생 중 50%인 20명 이상을 웹툰 작가로 데뷔시키고, 30%인 12명 이상을 관련기업에 취업시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효정 원장은 “요즘 드라마∙영화는 단순히 스토리 기반 보다는 웹툰을 활용 제작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번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대전 영상산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