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동부소방서, “재난대처에 신속한 공무원 만들기”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소방서(서장 백구현)는 2일, 금번 세월호 참사와 관련, 각종 재난발생 시 공직자로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대전지방국세청을 시작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전 직원(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생활속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 소개 ▶ 산악사고 및 지하철 사고 시 신고 및 대피요령 ▶ 가정 및 직장 화재 발생시 초기소화 및 신고요령 ▶ LP가스 폭발의 이해 ▶ 엘리베이터 사고시 대처요령 ▶ 심정지 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백구현 서장은 “재난에 안전한 대전 건설을 위해 관내 20여개 관공서 공무원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