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 전 대통령과 이 후보가 나란히 귓속말을 주고받자 현장에 모인 당원과 지지자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지지자들은 두 사람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했고, 캠프 내부에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이 후보를 향해 “오랜 세월 함께한 동지”라며 “흔들림 없이 신의를 지키는 한결같은 분”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 전 대통령과 이 후보가 나란히 귓속말을 주고받자 현장에 모인 당원과 지지자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지지자들은 두 사람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했고, 캠프 내부에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이 후보를 향해 “오랜 세월 함께한 동지”라며 “흔들림 없이 신의를 지키는 한결같은 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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