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는 횡단보도 앞에서 차량 흐름을 살피며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직접 신호수 역할을 했다. 손에는 인사 피켓을 들고 있었지만, 시민들에게는 먼저 “조심하세요”, “천천히 가세요”라는 말이 이어졌다.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은 후보 이름이 적힌 점퍼를 입고 직접 횡단보도에 나선 모습에 웃음을 보이며 지나가기도 했다. 일부 시민들은 손을 흔들거나 인사를 건네며 호응했다.
신탄진 5일장 일대는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붐볐고, 이 후보는 시장 입구와 횡단보도를 오가며 주민들과 인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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