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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위원장, “송고한 희생을 기리며 통합과 평화를 다짐합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6일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비롯한 주요인사와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지도부, 지방선거 출마자 등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에 앞서 천안함 용사 묘역과 현충탑을 참배했다.


안철수 위원장은 “송고한 희생을 기리며 통합과 평화를 다짐합니다”라고 작성했다.

이날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창당추진위원장, 양승조·우원식·신경민·조경태 민주당 최고위원, 박원순 서울시장, 김관영 민주당 비서실장, 이계안 새정치민주연합 당헌·당규분과위원장 등과 이상민 새정치민주연합 당헌·당규분과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 김형태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 박범계 국회의원, 권선택·선병렬·송용호 대전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한 대전지역 지방선거 출마자와 당직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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