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이재선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는 16일 ‘일자리가 넘치는 창조도시 대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20만개 일자리 창출 전략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대전을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육성하는 한편 대전지역 대학생 등 청년고용을 위해 파격적인 지원 대책과 혜택을 통한 국내외 기업유치, 지역인재할당제 추진, 대전청년고용센터를 설립 등을 약속했다.
우선 대전산단, 대덕산단, 테크노밸리 산단, 과학벨트 내 부지를 무상임대 내지 저렴한 가격에 용지를 공급하고 도로 등 기반 인프라 제공, 용수 전력 폐수처리에 대한 혜택, 세제지원 등 과감한 지원을 통해 기업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유치대상 기업은 IT·BT·NT·CT, 국방산업, 의료․한방산업, MICE산업 등 기존 육성 산업체와 신재생에너지산업체, 물류산업체, 뿌리산업체, 해외에서 돌아오는 유턴기업 등으로 매년 20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잡았다.
이재선 대전시장 예비후보, “일자리가 넘치는 창조도시 대전”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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