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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의회 윤기식 의원, 동구 2선거구 대전광역시의원 출마선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구의회 윤기식 의원(동구의회, 민주당 다 선거구)이 3월 13일 오후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동구 2선거구 시의원 출마 선언을 하며 “주민과 함께 현장에서 소통하고,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발로 뛰며 찾아 뵙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8년동안 기초의원으로 24시간이 부족하도록 열심히 일했지만 아쉬움 또한 너무 많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시의회에 진출하여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윤기식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8년 동안 신도시 개발에 밀려 고통속에서 함께 해온 판암1동, 판암2동, 용운동, 대동, 자양동, 대청동 지역 주민과 추진한 약속을 완료하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10가지를 우선 발표했다.



(‣도시철도 2호선 동구 통과 구간 노선과 지하화, 꼭 지켜내겠습니다. ‣서민의 생명 대전 시립 병원을, 용운동 선량 마을에 꼭 유치하겠습니다. ‣판암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동2구역 주거환경 개선 사업, 제척지역 없이 원안 사수하겠습니다.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용수골 대학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대청호․식장산․만인산 관광 인프라, 확충하겠습니다. ‣대전시의 최우선 사업이 일자리 문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어르신이 존경 받는 사회가 되도록 노인복지, 추진하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 약자가 보호 받는 사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교육 등 동․서간 균형 발전, 꼭 이루겠습니다.)



특히, 시의원 출마를 위해 예비 후보 등록을 하면, 개인의 영달보다는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듣고 배우겠으며 주민에게 필요한 것을 정책으로 만들어 실천할 것을 약속 했다.

윤기식 의원은 대전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경영행정․사회복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충청은행 14년 근무․과장 퇴직, 제5대 대전 동구의회 전반기 사회건설위원장, 제5대 동구의회 도시철도2호선 동구원안 확정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제6대 대전 동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대전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을, 그리고 민주당 대전시당 상무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민주당 대전시립병원 동구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고, 동구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댐주변 지역 지원사업 협의회 위원으로 있으며 2012년에 대전광역시 장애인 정책 우수의원,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 의회상을 단체로 수상했으며 각종 주민 민원 해결로 지역 주민에게 감사패 등을 다수 받는 등 생활정치인으로 지역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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