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민 전 관장은 이번 6.4지방선거에 새누리당 소속으로 서구 제 4선거구(용문·탄방·갈마1·2동) 시의원에 출마한다.
이 전 관장은 용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지난 2001년부터 12년간 근무했다.
이 전 관장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하고,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복지사·보육교사의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 청양이 고향인 이 전 관장은 전)대전시 사회복지관협회 회장, 전)서구복지위원을 엮임했고 현재는 용문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용문동 복지만두레 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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