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이장우 대전시장·정명국 시의원, 시장 골목서 붕어빵으로 민심 굽다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6-02-11 23:49:50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붕어빵 굽는 냄새가 골목을 채웠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명국 대전시의회 의원이 좌판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11일 동구 신도꼼지락시장 골목에서 두 사람은 붕어빵을 주문했다. 붕어빵을 굽던 상인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 시장과 정 시의원은 붕어빵을 건네받으며 주변 시민들과 짧은 대화를 나눴다. 골목을 지나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늦추고 인사를 건넸다. 잠시 머문 그 자리에서 시장의 온기가 이어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현장서 결집 분위기 느껴진다”…국민의힘 총력전 2026.05.04 이은권 “방심하면 다 떨어진다”…국민의힘 긴장 주문 2026.05.04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국민주권 정부라더니”…이재명 정부 직격 2026.05.04 김선광 중구청장 후보 “함께 걸으면 길 생긴다”…국민의힘 원팀 호소 2026.05.04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서구는 실험무대 아니다”…기본소득 공세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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