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이장우 대전시장, 타운홀서 마이크보다 펜이 먼저였다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6-02-06 21:23:24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시민 발언을 들으며 메모를 남기고 있다. 고개를 숙인 채 펜이 먼저 움직였다. 발언이 이어질수록 메모의 여백이 빠르게 채워졌다. 질문이 끝나자 그는 메모를 다시 훑었다. 그리고 마이크를 잡았다. 시민의 말이 곧 답변의 근거가 되는 순간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현장서 결집 분위기 느껴진다”…국민의힘 총력전 2026.05.04 이은권 “방심하면 다 떨어진다”…국민의힘 긴장 주문 2026.05.04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국민주권 정부라더니”…이재명 정부 직격 2026.05.04 김선광 중구청장 후보 “함께 걸으면 길 생긴다”…국민의힘 원팀 호소 2026.05.04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서구는 실험무대 아니다”…기본소득 공세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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