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은 토론회에서 장외발매소가 생긴 이후 아이의 교육 및 생활환경과 주거환경·주차 문제까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강조하고, 마사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거주를 해봐야 그 실태를 알 수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
또한 박범계 의원의 공약이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의 이전인 만큼, 박 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박 의원은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의 이전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대전 서구 월평동 마사회빌딩 7∼12층을 리모델링해 장외발매소로 운영할 계획이 알려져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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