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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지식재산의 날’ 특허청장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4일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주최한 ‘제8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행사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의 날 행사는 지식재산의 창출·보호·활용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고,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지식재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수상은 공사 환경바이오사업소 이승우 차장이 음폐수를 탄소원으로 활용한 질소제거 특허(제10-2779933호)를 취득하고,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시민 환경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혁신적인 지식재산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공사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물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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