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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양성평등기금 심의위원회 개최…여성 일자리 사업 논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양성평등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기금 운용 현황을 점검하며, 2026년 신규 사업과 중점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양성평등기금의 집행 계획과 운용 현황을 보고하고, 여성 일자리 사업 지원 방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신규 사업 발굴을 검토했다.

특히 지역사회가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모델을 도입해 여성 일자리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에 의견을 모았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일자리 사업 지원에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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