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이하 대전신세계)는 가을을 맞아 글로벌 슈즈 브랜드 크록스와 아웃도어 브랜드의 F/W 시즌 신상품을 특별가에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신세계는 12일부터 18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크록스 단독 특가상품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사계절 착화가 가능한 샌들과 클로그 라인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바야 클로그와 오프그리드 클로그는 1만9,900원, 프린팅 클로그와 플랫폼 토루트는 2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구매 혜택도 다양하다. 행사 기간 동안 크록스 제품을 2족 구매하면 10%, 3족 구매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지비츠 한 스쿱’을 무료 증정하며, 지비츠만 단품 구매 시에도 고객이 직접 한 스쿱을 담아 1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아웃도어 브랜드 K2, 아이더, 네파는 21일까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2025년 F/W 신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간절기용 경량다운부터 프리미엄 다운, 등산화, 플라이하이크 등 베스트 품목이 20%+10% 추가 할인 혜택을 받는다.
코오롱스포츠는 구매 금액대별 금액 할인 프로모션을 본매장에서 진행한다. 다만 일부 브랜드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마일리지 적립 및 타 행사와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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