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 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현)는 지난 5일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 정기후원에 새롭게 참여한 ‘천사가게’ 3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가입한 업체는 ▲김복남맥주 대동점(대표 노영희) ▲왕산왕갈비(대표 이종애) ▲카페 디귿(대표 김남균)으로,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 실천에 참여해 주신 천사가게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천사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