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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나눔복지재단과 육아복합마더센터 운영 협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사회복지법인 나눔복지재단(대표 서지원)과 육아복합마더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나눔복지재단은 향후 3년간 센터 운영을 맡아 △아이·부모 동행 돌봄환경 조성 △생애주기별 가족친화 프로그램 확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육아 품앗이’ 및 공동체 활성화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할 방침이다.

대덕구는 프로그램 품질관리와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행정 지원과 점검을 병행해 주민 체감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성실히 센터를 운영해 온 나눔복지재단이 다시 운영을 맡으면서, 부모와 아이를 위한 돌봄·여가·소통 공간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육아복합마더센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 가족이 행복한 대덕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돌봄·놀이·배움의 공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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