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박병석 부의장, 이상목 미래부 제1차관 “19일 보고는 잘못” 사과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3-07-05 20:04:32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은 5일 오후 국회 박병석 부의장실을 방문해 지난 6월 19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초과학연구원 입지 수정과 관련 대전시에서 먼저 유치신청을 했다는 자신의 보고 내용은 잘못된 것이라고 사과했다. 이 차관은 이로 인해 박병석 부의장에게 심려를 끼친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이를 문서(사진 참조)로 확인했다. 박 부의장은 지난 7월 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중앙정부로부터 대전시가 먼저 제안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그러나 대전시에는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박 부의장의 발언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현장서 결집 분위기 느껴진다”…국민의힘 총력전 2026.05.04 이은권 “방심하면 다 떨어진다”…국민의힘 긴장 주문 2026.05.04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 “국민주권 정부라더니”…이재명 정부 직격 2026.05.04 김선광 중구청장 후보 “함께 걸으면 길 생긴다”…국민의힘 원팀 호소 2026.05.04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서구는 실험무대 아니다”…기본소득 공세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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