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만 아니라 지방 공공요금 등 지역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 지원 및 복지사업의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 한파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 지원과 복지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 등 경찰, 보건,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서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모든 공직자가 꿋꿋이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처로 시민의 혼란과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경기동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경기위축으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타개할 선제적인 지원 방안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이번 국가적 비상사태로 더욱 얼어붙은 서민 경제를 서둘러 회복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한다"며 지역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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