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22일 한효진 2층 다목적실에서 ‘2024년 부모 효교육 시민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강좌는 일반 시민들에게 효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효문화진흥원의 사업과 관련된 단체 및 강사들의 재교육 기능도 수행하는 자리였다.
강좌는 건양대학교 김문준 교수가 ‘현대사회에서 부모로서의 효’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일반 시민과 효 교육 관련 업무 종사자 및 강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2시간가량 진행됐다.
김기황 한국효문화진흥원 원장은 “세대 간 조화를 실현하기 위해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효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효진은 효문화의 체험과 교육, 그리고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효의 가치를 높이고 효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