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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지난해 진행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에서 서철모 서구청장이 차내 연막 살균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추석을 맞아 주민의 안전한 귀성길 운행을 위해 대전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 서구지회(지회장 차주일)와 내달 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서구청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이날 방문한 주민들은 무상으로 대전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 소속의 숙련된 전문 정비사의 안전진단과 함께 진단 결과에 따라 각종 오일류(엔진오일, 워셔액 등) 보충, 전구류 등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은 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무상으로 차량 점검받으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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