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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산성동, 집중호우 피해신고 현장 접수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 산성동(동장 정혜은)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서지역 자연재난피해신고 현장 방문 접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산성동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118.5mm의 집중호우가 내리며, 일부 지역이 침수되고 도로 곳곳이 통제되었다.

당일 현장점검 등을 통해 산성동 내 30여 건의 집중호우 피해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산서지역(침산동, 목달동, 정생동, 어남동, 금동 일대)의 경우 주택침수 및 농지피해 등이 다수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속한 피해접수 및 주민편의를 위해 11일부터 19일까지 산서지역 해당 동 소재 경로당을 순회하며 자연재난 피해신고 현장 방문접수를 추진한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서지역 주민들은 방문접수 일정을 확인하여 현장 접수처에 자연재난 피해신고서를 제출하면 담당부서에서 피해를 확인 및 검토 후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정혜은 동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피해를 복구하시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동 자생단체 및 직원들과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서지역 자연재난피해신고 접수 방문 일정

7.11.(목)~7.12.(금)

14:00~16:00

7.15.(월)

14:00~16:00

7.17.(수)

14:00~16:00

7.18.(목)

14:00~16:00

7.19.(금)

14:00~16:00

침산동

목달동

정생동

금동

어남동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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