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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행복으로’ 손소리복지관, 행복가득 기차여행 해피트레인과 함께하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에서는 지난 19일 KTX운행 2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행복가득 해피트레인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복가득 해피트레인은 소외계층에 문화체험 기회 제공 및 열차체험을 통해 사회적 기업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의 관광지와 결합한 철도 연계 여행 상품 제공을 통해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 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여행에는 청각·언어장애인 20명이 참여하였으며, 코레일 인재경영본부봉사단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여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여러 도움을 주었다.

이날 부산인근의 요트경기장, 아쿠아리움, 해운대등을 누비며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손소리복지관 박종희관장은 “KTX 개통 20주년을 맞이하여 청각⦁언어장애인들에게 기차여행 등 특별한 추억과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해주신 코레일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들을 연계 및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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