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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급전방식 발표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 방식을 ‘수소트램’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수소트램은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해 차량 내 수소탱크에 저장된 수소와 공기 중 산소의 화학반응으로 만들어진 전력을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트램을 뜻한다.

외부 전기 공급설비(대규모 급전 및 변전시설) 설치가 필요치 않아 완전 무가선 방식으로 주행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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