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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지역위원회, 당원만남의 날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은 지난 4일 동대전 새마을금고 용전지점에서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영등포구)과 함께하는 당원만남의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당원만남의 날 행사는 동구 지역 당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두 시간가량 진행되었다. 행사는 동구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 발대식 및 여성 당원 교육으로 구성된 1부와 김민석 의원의 특강 및 당원과의 대화로 이루어진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장철민 의원은 1부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통해 14명의 부위원장단을 임명하고 "여성의 힘으로 2024년 총선을 이뤄내자"며 내년 선거에 대한 결속을 다지는 한편 여성 당원들의 권익 향상과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2부에 진행된 당원과의 만남은 3선 김민석 국회의원 초청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민석 의원은 민생경제 회복과 더불어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동구 당원들은 두 의원의 국회 의정 활동부터 대전의 현안, 한국 정치 지형이 가진 문제와 방향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열띤 대화와 토론을 펼쳤다.

김민석 의원은 “50년 만에 충청에서 나온 가장 젊은 국회의원인 만큼 동구 당원들께서 잘 키워주셔야 한다."고 전하며“장철민의 승리가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승리이다.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장철민 의원은 “함께 연대하여 어지러워지고 있는 이 나라를 구해보자는 마음으로 함께해달라"고 전하며 “민주당의 가치, 하나 되어 있는 목표를 지키기 위해 압승 해야한다"고 마무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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