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경제 생활경제 중군, 2개월만에 기준금리 인하…1년만기 LPR 0.1%p 내려 김이환 기자 klh0422@naver.com 기사입력 2023-08-21 10:28:52 상주 중국인민은행 베이징 본관 [촬영 임광빈][상주타임뉴스] 김이환기자 =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속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2개월 만에 인하했다.중국 인민은행은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1년 만기 LPR을 연 3.45%로 0.1%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다만 5년 만기 LPR은 연 4.2%로 종전 금리를 유지했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투기 자금줄 원천 차단”… 청와대, 기존 대출 회수까지 검토하나 2026.05.04 음성군, ‘무심사’ 먹거리 지원 나선다… ‘그냥드림’ 복지 혁신 가속 2026.05.04 대전 개별공시지가 2.20% 상승…유성구 가장 많이 올랐다 2026.05.02 중앙탑면, 홀몸 어르신에 전하는 ‘봄의 문안’… 사계절 온정 나눈다 2026.04.30 청주시, 5월 14일 채용박람회 개최… AI로 구직자 ‘미래 경쟁력’ 깨운다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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